35살된 청년 교회가 나아갈 길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요?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다라는
말은 들어보셨습니까? 교회를 생물학적으로 보면, 올해로 우리 교회는 35살이
되었습니다. 인생의 시기적으로 본다면 청년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청년의 특징은 역동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때보다 목표 지향성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보여집니다. 35세 생일을 맞은 우리 교회가 가져야 하는
방향성을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오후찬양예배 시간에 구체적인 교회의
목표와 비전을 나누어 보고자 하는데요(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간략하게 여기에
언급을 해 보자면 이러합니다.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전도와 선교하는 교회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생각한 것이
1) 선교사를 파송하는 교회 2) 교회를 세우는 교회 입니다.
40주년이 되는 시점에 우리 교회는 이 두 가지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며 온전한
행위로 칭찬받는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 온 성도님들께서 깨어 있어
주십시오! 그리고 함께 참여해 주시는 헌신자가 되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 교회는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예수님께서 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문이 열린 교회 그리고
복 있는 성도와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5년 후, 10년 후, 그 이상 함께
동행하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이를 위해 건강도 하시고, 영적으로
함께 성장하기를 소원합니다.





쉴만한물가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