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 감사로 달려갈 후반전!
오늘이 벌써 6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2026년도의 절반이 지나갔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반년 동안 어떻게 지내오셨습니까? 요즘 월드컵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데, 올해라는
경기의 전반전이 끝났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남은 6개월을 보내야할텐데. 어떤 전략을
가지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지내야할까요? 지난 6개월이 참으로 아쉽고, 탄식이
있었던 삶이었습니까? 아니면 기쁨과 감사와 환희가 넘치셨습니까? 어떤 세월을
보냈셨던지 모두 우리가 걸어온 길이 되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걸어갈 남은 6개월은
더더욱 주남과 동행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무엇보다 좋은 일들, 감사한 일들이 더
많았으면 하는 소원은 누구에게다 다 있다고 보여집니다. 본래 한국교회는 7월 첫주를
맥추감사주일로 보냈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 절기를 지키지는 않지만, 지난 6개월을
돌아보며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남은 6개월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확신하며 선불 감사를 드려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감사하는 자에게 더 많은 감사할
일들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 교회, 우리 성도님들의 남은 후반전도 기대하며, 주
안에서 역전과 반전도 일어나고 좋은 소식들이 들려왔으면 합니다. 6개월 살아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남은 6개월도 화이팅입니다!





쉴만한물가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