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컬럼

꽃보다 아름다운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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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까지만 해도 벚꽃, 개나리, 목련 등 굳이 어디를 가지 않아도 거리에서

만발한 것을 보게 됩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생동감이 넘치는지 모룹니다. 우리

동네가 이렇게 예뻤나 할 정도로 올 봄은 꽃구경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우리 예수님을 샤론의 꽃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아가서 2장 1절을 보면, "나는 샤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다"라고 되어 있고,

이 꽃은 예수님을 의미한다고 정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찬송가 89장도 보시면

"샤론의 꽃 예수"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샤론의 꽃이 등장하는 성경 3군데(아

2:1. 사 35:2, 65:10)를 통해서 보면 비옥하고 풍요롭고, 신실하고 영화로움

등으로 상징되고 있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우리에게 혼란과 공포를 주시는 분이

아닌, 은혜와 평강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 우리 예수님은 부활의 꽃으로

다시 피어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만나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님의 선포, 선언으로 인해 예수님을 따라 부활의

꽃, 생명의 꽃, 평강의 꽃으로 화려하게 피어날 것입니다. 그런 우리

쉴만한물가교회의 성도님들 되셨으면 합니다 . 꽃보다 아름다운 성도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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