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컬럼

언어의 온도를 높이며 가정의 달을 보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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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라는 책이 있습니다. '당신의 언어의 온도는 몇 도쯤 될까요?

해당 물음으로 책은 시작됩니다. 여기서 짧게는 '어제 무슨 애기를 했더라?'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길게는 내가 과거에 했던 좋은 말이나 상처 줬던 말 등을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준 위로와 희망이 누군가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고 용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지치고 더 이상 주저앉아버리고 싶은 나에게

손이 되어주는 말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말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상처가 되는 말은 아끼고 칭찬처럼 좋은 말은 아낌없이 해줘야 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기도 합니다. 우리 가족의 언어의 온도를 살짝 높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5월이 절반이 지나갔지만, 이제부터라도

언어의 온도를 높여보려고 합니다. 저 혼자만 노력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요, 모든

초원에서,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최고의 칭찬과 격려의 말로 언어의 온도 뿐만 아니라.

위로와 희망의 온도 가 올라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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