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수고는 헛되지 않습니다.
2026-02-22 (주일 오후 예배)
박승혁 목사
열왕기하 2:11-14
11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12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
13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 요단 언덕에 서서
14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의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이르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그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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