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을 그려주는 율법
2025-08-13 (수요예배)
조정현 목사
신명기 22:22-30
22어떤 남자가 유부녀와 동침한 것이 드러나거든
그 동침한 남자와 그 여자를 둘 다 죽여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23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동침하면
24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안에
있으면서도 소리 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가운데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25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한 처녀를 들에서 만나서
강간하였으면 그 강간한 남자만 죽일 것이요
26처녀에게는 아무것도 행하지 말 것은 처녀에게는
죽일 죄가 없음이라 이 일은 사람이 일어나
그 이웃을 쳐죽인 것과 같은 것이라
27남자가 처녀를 들에서 만난 까닭에 그 약혼한 처녀가
소리질러도 구원할 자가 없었음이니라
28만일 남자가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만나
그를 붙들고 동침하는 중에 그 두 사람이 발견되면
29그 동침한 남자는 그 처녀의 아버지에게 은 오십
세겔을 주고 그 처녀를 아내로 삼을 것이라
그가 그 처녀를 욕보였은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리라
30사람이 그의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여 아버지의
하체를 드러내지 말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