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컬럼

우리가 신앙하는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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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너무도 육체적으로 살아가기를 잘한다. 

그러다보니 더 나은 환경이나 조건 더 나은 삶을 추구하게 된다. 

이런 것이 나쁜 것이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창조하셔서

연구하며 발전해 나가는 삶을 살아가게 하셨기에 우리 인간이 발전시키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잊으면 안될 것이 있다. 자신을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 자신에게 

다양한 환경이나 조건을 허락하신 하나님, 그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고 명하신 하나님을 잊으면 

악한 영이 미혹하고 이끄는 대로 살아가게 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신앙하는 하나님을 항상 먼저 생각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항상 우선적으로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살아가야 한다. 우리의 인생이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그리스도인과 

비 그리스도인으로 구분되고, 더 배우고 덜 배우고, 더 가지고 덜 가지고, 더 올라가고 덜 올라가는 것으로 

구분이 될 수가 있어도 때가 되면 빈손으로 세상을 떠나가야 하는 존재이다. 이런 인생들인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자는 세상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면 세상을 떠날 때는 탄식뿐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날마다 이어지는 삶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면 

그 모습이 혹시 사람들의 눈에는 시시하게 보여질수가 있어도 하나님께는 인정받는 모습인 것이다.

 

우리가 신앙하는 하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이 날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바라신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길을 인도하실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소홀히 하게 되면 

악한 영이 세속적인 것으로 미혹하거나 환경이나 조건으로 압박하면 어쩔 수가 없다. 

우리가 살피는 성경에 소개되는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의 삶의 공통점 이라면 시대가 달랐고

상황이 달랐어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살아갔다는 것이다.

 

지금의 우리 시대는 우리나라 건국 이래로 가장 잘사는 시대이지만 영적으로는 

하나님을 놓치기 쉬운 시대를 맞았기에 깨어있는 자들은 기도를 멈출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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