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컬럼

인정하는 자세는 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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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다양한 것들을 겪게 된다. 그 겪는 것들 중에는 

인정이 되는 것들도 있지만 인정이 되지 않는 것들이 있게 된다.

그리고 어떤 것은 그 상황이 지난 후에 인정이 되는 것들이 있기도 한다.

이런 것을 우리는 냉철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사람은 주로 이성적으로

이해가 될 때는 인정하게 되고, 이성적으로는 판단이 되어도 자존심이

허락되지 않을 때는 인정이 안되기도 한다.

 

사람의 이성적 판단이나 자존심이란 결국은 자기중심에서 나타나는

반응이라서 자신의 입장에서 살필 때는 이성적으로 받아들여 지거나 

자존심이 상하지 않아야 인정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당연하게 인정해야 할 것을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일본인들이 나타내는 반응을 보면 흔히 말하는 우익들이 나타내는

반응과 평범한 국민들이 나타내는 반응에서 차이가 나타남을

볼 수 있게 된다. 현재 대한민국이 나타내는 능력은 과거의 모습이 아닌 것이다. 

그러나 일본의 우익들은 이성적으로는 분명이 우리가 앞서는데도 자존심

때문에 인정하지 못하고 왜곡하며 난리 법석을 떨고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나 세계인들이 비웃고 있지만 그들은 깨닫지 못하고 그러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된 우리는 이런 것을 살피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하겠다. 성경말씀은 우리의 이성을 깨우쳐서 제대로

깨닫게 해주고 있고 성령님은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자존심을

고집하지 않게 하신다. 우리는 이런 은혜 속에서 살아가야만 나타난

각종 상황에 대하여 제대로 깨닫고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안타깝게도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자존심을 꺾지 못함으로 인해 인정해야 할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이런 저런 이유를 대기 잘하는 자들이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그런 것이 통할 수는 있어도 나중에는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입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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